벌써 2010 이네요.
2012 영화와 왠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

2012 영화를 보면 12월 21일날 멸망의 날이라고 나오더군요.
근데 그 날짜가 희한하게도 제 생일 입니다. ㅎㅎ
영화 보면서 왠지 모르게 뜨끔하더군요 ^^

각설하고,
이제 30대 중반으로 꺽이고, 물리적인 몸도 무거워지고
물리 이외의 것도 덩달아서 무거워지는것 같습니다. ^^;;;

mtbcourse 역시도 점점 소중한 자료로 점점 몸무게를 늘릴때마다
30대 중반의 무거운 몸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주는 존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약 2개월 뒤면, mtbcourse도 한돌이 됩니다. 
1년 동안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로써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시작 할 때 솔직히 두려움반 기대반이었습니다.

괄목할만한 성장은 아니었지만,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2010년 한해를 맞이하면서
작은 행복부터 찾아보는 것을 어떨까요? ^__^

언제나 즐 라이딩 하세요.!!!
mtbcouse 역시도 2010에도 쭈욱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