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동생 덕분에 옴니아로 핸드폰 쓰고 있습니다. ^^
옴니아! 생각보다 예전 스마트폰의 불편한 UI를 상당 부분 해소했더라구요.
스마트폰을 모르는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더라도 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사용한 스마트폰이 블랙잭, HTC Touch Dual, 미라지, 옴니아 이렇게 되는데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가장 취약했던 부분을 상당 부분해소한게 옴니아 라는게 생각됩니다.

그래도 역시나 아이폰이 절실히 더욱 기다려지네요.
아이폰의 화려한 UI, 빠른 처리, 이통사에 국한 되지 않은 환경! ㅋ

mtbcourse를 운영하면서,
아이폰에서 직접 찾아서 코스 정보를 본다거나
아이폰의 gps 기능으로 로깅된 코스 또는 여행, 사진 정보를 mtbcourse 사이트에
올리수 있는 그런 어플리케이션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이 있습니다.

mtbcoruse 사이트 역시도 심심풀이로 만들어봤고,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역시도 심심풀이(?)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ㅋ

아이폰아! 빨리 나와라~~~
한번 찐하게 놀아보자구~!!!